안재준 선제골, 홍시후 멀티골홍시후(왼쪽)(KFA 제공)관련 키워드홍시후황선홍도하컵 우승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