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시리아 내전 연루 국가…"장관급 회담의 연장선 될 것"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동했다. 23.03.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시리아튀르키예이란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외교부, 국가별 여행경보 조정…나이지리아 일부 '철수권고' 상향트럼프 "미군 매복 공격은 IS 소행…시리아 대통령 믿는다”러, 시리아 국경에 병력 증파...이스라엘·튀르키예 견제트럼프 "튀르키예, 러 원유 수입 중단해야…F35 등 판매 논의"(종합)트럼프, 에르도안에 "회담 잘되면 튀르키예 제재 곧 풀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