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화학공학과 장영태 교수와 IT융합공학과 강남영 교수는 싱가포르 A STAR 연구팀과 공동으로 종양 세포를 억제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결과를 실험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 왼쪽 장영태, 강남영 교수.(포스텍제공)2023.3.27/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암치료장영태교수강남영 교수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사, 14일 임금협상 교섭…차기 위원장 선출 이후 처음박용선 포항시장 "대전환 통해 포항을 100만 생활 거점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