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러 방문하자 기시다 우크라 방문, 중일 치열한 외교전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이 21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열린 날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이 21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열린 날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부차를 방문해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망한 민간인들의 집단 묘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현지시간) 부차를 방문해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망한 민간인들의 집단 묘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중러 신시대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 관계 심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중러 신시대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 관계 심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