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온라인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상담센터와 학교 연계고위기 학생 위해 임상심리사 배치…집중심리클리닉 운영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현숙청정동행경남지역청소년여성가족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