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기시다, 150년 전통 '가모쓰루 사케' 만찬주로 의기투합했다

150년 전통 히로시마 대표 '가모쓰루'…기시다, 평소에도 즐겨
깨끗하고 깊은 맛 추구…'고독한 미식가' 등 허심탄회한 대화 나눠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6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 유코 여사와 도쿄 번화가인 긴자의 한 한 스키야키·샤부샤부 전문점에서 만찬을 하고 있다. 일본 내각홍보실이 교도통신을 통해 공개한 기념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6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 유코 여사와 도쿄 번화가인 긴자의 한 한 스키야키·샤부샤부 전문점에서 만찬을 하고 있다. 일본 내각홍보실이 교도통신을 통해 공개한 기념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저녁 함께 마신 것으로 알려진 다이긴조 가모쓰루 소카쿠 사케. 공식 사이트 캡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저녁 함께 마신 것으로 알려진 다이긴조 가모쓰루 소카쿠 사케. 공식 사이트 캡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오후 일본 도쿄 긴자의 오므라이스 노포에서 함께 생맥주를 마시며 회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오후 일본 도쿄 긴자의 오므라이스 노포에서 함께 생맥주를 마시며 회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일본 도쿄 경양식집 렌가테이 안에서 기념 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3.3.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6일 일본 도쿄 경양식집 렌가테이 안에서 기념 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3.3.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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