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29.9%·부정평가는 40.9%…부정평가, 7개월 연속 긍정평가 앞질러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1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대할지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윤석열지지율내각정윤영 기자 "李 실용외교 1년차에 외교 정상화 성과…일관성 유지·확장해야"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관련 기사[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