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업계 허용 요구에 "안전성 검증 부족" 이유로 반대17일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재택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초진코로나19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환자-의료계-플랫폼 모두 만족할 비대면진료 제도화 언제쯤비대면진료, 의원급 중심으로 회귀…희귀병·1형당뇨 등 예외비대면진료 5년간 492만명 이용…제도화 논의 본격화(종합)비대면진료 제도화 논의 본격화…492만 명 이용, 의원급이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