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우크라이나 전쟁 지지…시리아 주권 보전에 감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동했다. 23.03.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지난달 7일 (현지시간) 강진이 강타한 시리아의 자블레에서 러시아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서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푸틴러시아튀르키예아랍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시리아 대통령, 러 군사기지 유지 의사 밝혀…"기존 협정 존중"러-시리아, 에너지 협력 방안 논의…시리아 매장 석유 포함시리아 대통령, 푸틴과 회담…'친러' 아사드 몰락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