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호주 정상, 이날 약 10분 동안 전화 통화지난해 10월22일(현지시간) 호주 서부 퍼스에서 기시다 후미오(왼쪽) 일본 총리가 앤서니 앨버니지(오른쪽) 호주 총리 약 2시간 회담 끝에 '안전보장협력에 관한 일-호 공동선언'에 서명하고 악수 하고 있다. 2022.10.2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호주핵잠핵추진잠수함오커스앨버니지앤서니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