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동선언 얘기 일러…양국 협상 중"日 '성의 있는 호응' 관건…촉박한 일정도 변수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 후미오공동선언정상회담강제동원김대중오부치관련 기사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李대통령·이시바 "직접 만나 깊은 대화"…이달 정상회담 가능성[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