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한시적 비대면진료 이용자 수 현황' 자료이종성 의원 "제도화 이뤄져 의료취약계층 의료공백 해소해야"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 재택치료지원센터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대상 원격 치료 상담을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의료취약계층소아청소년과이종성국민의힘코로나19코로나강승지 기자 국립암센터, 병원연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경력자 90명 배치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발표…사전 공청회서 의견수렴관련 기사질병청 내년도 예산 1조3312억 편성…독감 무료접종 13세→14세지역필수의사제 6개 시도 확대…응급 1000억 융자·AI 진료 14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