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자 이 모씨 산재사망사고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 씨의 아내가 "지난해 3월 21일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사망한 남편의 사망 사고와 관련 최고 경영자인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동국제강포항공장검찰유족최창호 기자 포항남부경찰, 1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서 숙취운전 집중 단속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