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정책硏 연구위원 "능력·신뢰성·의사전달 모두 부족"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허고운 기자 전쟁기념관, 국내 주요 박물관 최초로 만화 가이드북 발간합참 "북한 미림비행장·김일성광장서 열병식 준비 모습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