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시다, 작년 말 우크라 가려다 언론에 포착돼 무산-日언론

G7 정상 중 우크라 안 간 국가는 일본뿐…"기시다, 꼭 가겠다 다짐해"
총리 해외가려면 국회 승인 必…자위대 해외 파견 전례 없어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도쿄 의회에서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손을 든 모습 .23.02.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도쿄 의회에서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손을 든 모습 .23.02.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