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통 물량 74.8억개 중 73% 소각…20%는 '클레이 가치 제고'에 활용탈 많던 'KGF' 없앤다…대안으로 '클레이튼커뮤니티펀드' 출범클레이튼 로고 클레이튼 미유통물량 약 74.8억개 중 52.8억개는 소각, 20억개는 '클레이 가치 제고 리저브'에 쓰이게 된다. 새로 발행되는 클레이의 50%(블록 생성 보상+스테이킹 보상)는 GC(노드) 보상으로, 30%는 KCF의 재원으로, 20%는 KFF의 재원으로 활용되게 된다.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밈코인 열기에 수수료 수익 폭발…이더리움·솔라나 제친 '로빈후드 체인'[단독]'한국판 베이스'라더니…코빗, 신사업 '실리콘' 접는다관련 기사사흘째 오른 두들즈, 38% 급등…석 달 만에 3원대 회복[특징코인]도지코인보다 더 몰렸다…빗썸 단독상장 '불칸포지드' 36% 급등[특징코인]"공개하면 곧바로 베낀다"…그레이스케일, 코인 ETF 비공개 심사 요구동남아 블록체인 투자액 2배로 껑충…올해 9400억원 유치코인 270만 원에 샀다가 거래소 폐쇄…14년 뒤 '60억'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