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방송이나 스트리밍 플랫폼도 접속 불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21일 국정 연설을 앞두고 모스크바의 한 건물 옆에 그의 사진을 담은 화면이 걸려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침공관련 기사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우크라·러 아동 6명 가족 품으로…러 "멜라니아 중재 감사""러, 트럼프에 달러 결제 시스템 복귀 타진…포괄적 경제협력 제안"유소년·청소년은 러시아 대표해서 국제수영대회 출전 가능마크롱 대통령 외교수석 러시아 방문…"2022년 전쟁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