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검토 중"…현지 안전 확보가 관건기시다, G7 국가 중 유일하게 젤렌스키와 대면 경험 없어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202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권진영 기자 "가격 올라도 기분 좋죠"…'5000피'에 두 배 뛴 '코스피 커피'"이불 밖은 북극" 최저 -18도, 체감온도 더 낮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