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사우디 내 초고압 케이블 등 협력하기로나형균 대한전선 사장(왼쪽부터),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살렘 알 후레이쉬(Salem A. Al-Huraish) 아람코 조달 총괄 부사장, 무티브 알 하비(Mutib A. Al-Harbi) 아람코 코리아 대표, 김민성 호반산업 전무.(호반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한동훈 "돈 받았지만"…홍준표·이언주 "인민 재판 때나 할 수 있는 말"대표이사부터 미등기 임원까지…10대 건설사 CSO 운영 '제각각'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vs 동결' 팽팽…성장·물가 두고 시각차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주택 공급 논의 주목'취임 1년' 장동혁, 당심 잡았지만 외연 확장 한계…곳곳엔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