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증가추세…인적 드물고, 야간 혼자 일하는 여성 표적 편의점 알바 "112안심벨 있어도 창고 등 사각지대 무용지물"ⓒ News1 DB편의점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남성 A씨가 1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3.2.1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22일 오전 전남 광양시 광영동 '묻지마 살해' 사건 현장 편의점에는 신문지가 벽면에 붙어있어 내부 모습이 차단 돼 있고 '개인 사정으로 인해 임시 휴업하겠습니다'라는 안내문이 곳곳에 붙여 있다.2022.2.22/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전남광양구례편의점살인강도경찰관련 기사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여수해경, 적재된 숯서 자연발화한 컨테이너선 화재 진압[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일, 월)…아침 최대 8㎝ 눈[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0일, 금)…강추위 지속, 대기 매우 건조[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9일, 목)…동부권 건조, 빙판길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