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시리아 잔다리스 마을의 붕괴 현장에서 살아남은 압둘라만 알리 알마무드의 막내 딸. 아이와 아버지는 막대기와 담요로 얼기설기 만든 임시 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8일(현지시간) 시리아 잔다리스 마을에서 매형과 조카를 구한 살라 알하지 알 아캅이 잔해더미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대지진으로 누나와 어린 조카를 잃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튀르키예강진지진대지진튀르키예지진권진영 기자 '김경 귀국 D-1' 경찰, 이른 시일 내 소환…"입국일 포함해 검토"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관련 기사JYP, 미얀마 강진 피해 긴급 구호 성금 3억 기부김고은, 또 선행…미얀마 강진 피해 주민 지원 위해 5000만원 기부'사망 1만' 넘은 21세기 지진 8건…인니 쓰나미 23만명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