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남부 가지안테프에서 8일(현지시간) 지진 희생자들의 합동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다. 23.02.0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시리아장례식김예슬 기자 "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신군국주의 종착점은 망한 일본"…日 '안보문서 개정'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