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경영 확대"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에쓰오일 제공)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中서열 2·3위 연쇄회동…'한중 관계 발전' 다지기(종합)中 리창 만난 李대통령 "친구는 오랠수록 좋아, 한중관계 큰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