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9월 21일 오전 대구시청 산격청사를 찾아 홍준표 대구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 앞에서 전당대회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고성국 "韓 다음은 오세훈"→ 김재섭 "정신나간 소리" 친한계 "극우당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