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군 수송기지진 피해긴급구호대튀르키예지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