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간의 마이애미 특훈…원태인·고영표·소형준, 얼마나 달라졌을까

채프먼, 알칸타라 등 MLB 특급 투수들과 함께 훈련
셋 모두 WBC 대표팀 승선, 특훈 효과 확인할 무대

본문 이미지 - 겨우내 MLB 강속구 투수 샌디 알칸타라(왼쪽 두번째)와 같은 장소에서 훈련한 소형준(왼쪽), 고영표, 원태인.(원태인 SNS 캡처)
겨우내 MLB 강속구 투수 샌디 알칸타라(왼쪽 두번째)와 같은 장소에서 훈련한 소형준(왼쪽), 고영표, 원태인.(원태인 SNS 캡처)

본문 이미지 - 겨우내 미국에서 훈련한 원태인, 고영표, 소형준.(원태인 SNS 캡처)
겨우내 미국에서 훈련한 원태인, 고영표, 소형준.(원태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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