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넥스터가 생산하고 호주가 화약 공급"왼쪽부터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국방장관, 카트린 콜로나 프랑스 외무장관,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 이들은 30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만나 회담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우크라침공관련 기사"韓, 역시 똑똑해"…푸틴 특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환영다카이치, 미일 정상회담차 출국…'동맹국에 격분' 트럼프 대면美 정예 공수부대 대규모 훈련 돌연 취소…'이란 배치' 추측 확산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