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넥스터가 생산하고 호주가 화약 공급"왼쪽부터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국방장관, 카트린 콜로나 프랑스 외무장관,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 이들은 30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만나 회담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우크라침공관련 기사러 외무 "EU 제재 연장은 러 항복 원하는 신호…이상한 전술"EU, 대러 제재 처음 1년 연장…'어깃장' 오르반 총리 퇴임 효과러 외무 "유럽의 대러협상 목적은 젤렌스키 정권 구제와 유지"우크라, 프랑스와 혁신 방산기술 협력 협정…국방력 강화 가속"우크라, 보호 대상 소수언어서 러시아어 제외"…법률개정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