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세부터 돌봄지원비 현실화…2026년까지 교육비 지원대상 확대유보통합한 '새로운 통합기관' 2023년 말 시안, 2024년 최종안 발표설 연휴를 이틀 앞둔 19일 오전 대구 북구 대원유치원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유보통합교육부이주호유치원어린이집양새롬 기자 KG케미칼, 울산 탱크터미널 착공…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경제는 나아졌지만"…韓 신뢰할만하고 살기 좋은 곳 평가 낮아져관련 기사교육부 떠나는 이주호 "AIDT·의정갈등 제 리더십 부족 때문"(종합)만 5세 입학부터 의대 증원까지…논란 많았던 尹 정부 교육 3년"유보통합 조기 정착 이룰 것"…한사총, 28일 출범이주호, '대학 글로벌 역량 강화' 외국인 유학생 의견 수렴이주호, 한국보육진흥원 첫 방문…역할 확대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