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와 그 가족들의 안전을 책임졌던 오상근 애국지사가 28일 향년 99세로 작고했다. (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오상근애국지사국가보훈처이창규 기자 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워싱턴국립오페라, 케네디센터와 결별…명칭 변경 여파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