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평안남·북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했다고 2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청주 유입 '제한적'…공공처리 공백 땐 '위협 요인'[단독]"신천지 2인자, 판검사·정치인 로비 명목 21억원 거둬"…합수본 수사팬데믹·대마 합법화가 약물중독 키웠다…고려대 연구팀, 첫 규명북한, 동해 해변 관광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암백신 개발 모더나 전일 16% 폭등 이어 오늘도 4%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