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붕괴 下] 中, 산아 제한 정책 폐기 수순…日, 올해 아동 예산 47조원 편성싱가포르, 출산 정책 효과 못봤지만…"2100년 인구 500만명대 유지"중국 상하이에서 한 아이가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 2020.03.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중국 상하이에서 한 여성이 아이와 마스크를 착용하며 길을 걷고 있다. 2020.0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일본 도쿄에서 한 아이가 일장기를 들고 있는 모습. 2019.05.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싱가포르에서 근로자들이 거리를 걷는 모습. 2022.04.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싱가포르중국일본한국저출산고령화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한중일협력사무국·주한 중일대사와 만찬 "3국 협력 확대"외교부, 한-아프리카 파트너십 세미나…공급망·핵심광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