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첫 도입해 모든 암에 적용…난치암 완치 사례 증가분당차병원 암센터 다학제 진료 사진(분당차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