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p 인상 이어 새해 첫 '베이비스텝'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2023년 첫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물가고금리한은한국은행기준금리금통위김혜지 기자 대기업 바라던 청년 88%, 1년 뒤에도 입사 불발…'하향취업' 확산4분기 신용대출 문턱 높아진다…주택대출은 '현 수준 유지'관련 기사1분기 '최악'은 피했다…한국, 올 1% 성장할 수 있을까韓 '필립스 곡선' 살아있다…"올해 물가 압력 낮출 것""한국 고령층·여성 경활률 높아져…임금 상승 압력 둔화"국내 근원물가 주범은 '유가'…파급 기간 '美 1년 vs 韓 2년'이창용 한은 총재 "정부와 일하면 비둘기?…새 건물선 프레임 벗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