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건 입건·41건 과태료 부과…누락 방지·가두점검 강화31일 폭발사고가 발생한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의 가죽가공업체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총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20.1.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