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비중 2030년 32.4%→2036년 34.6%, 신재생 21.6%→30.6%석탄은 15% 이하로, LNG도 단계적 감축…'원가주의' 위한 전력시장 다원화윤석열 대통령이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들으며 원자로 상부 헤드를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관련 키워드전력수급전기본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이정현 기자 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韓 농기계 해외 판로 뚫는다…14개국 바이어 초청 400회 상담관련 기사2038년까지 신규 원전 2기·SMR 1기 건설…11차 전기본 확정표류하는 11차 전기본…여야 정쟁에 연내 확정 '불투명'"영농·산단 지붕 태양광으로 재생에너지 용량확보 가능"'원전 4기 추가' 11차 전기본…최종안 확정까지 가시밭길2038년까지 신규 원전 3기까지 건설 가능…무탄소 비중 70%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