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보건당국, 지난해 12월 몰누피라비르 조건부 사용 승인미국 제약사 머크(MERCK)와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Ridgeback Biotherapeutics)가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몰누피라비르머크중국코로나정윤영 기자 "등산부터 일상 보행까지"…코웨이, 착용형 로봇 정식 출시"여성청결제 사면 세터 양말"…좋은느낌, 10월 올영픽 행사관련 기사팍스로비드 中 보험적용 실패…中 당국, 자국 경구치료제 승인 검토머크, 저렴한 '먹는 치료제' 곧 생산…저소득 105개국 공급에 韓참여셀트리온·한미·동방에프티엘, 'MSD 먹는 약' 생산 라이센스 유치백신 맞히니 델타, 부스터샷 꺼내자 오미크론…그렇게 2년이 지났다머크, 자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복제약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