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보건당국, 지난해 12월 몰누피라비르 조건부 사용 승인미국 제약사 머크(MERCK)와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Ridgeback Biotherapeutics)가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몰누피라비르머크중국코로나정윤영 기자 "올 여름 매트리스 바꿔볼까"…에이스침대, 여름맞이 할인전CJ대한통운, ESG 공시 대응 강화…'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