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역대 가장 따뜻한 1월…우크라 "날씨도 우리 편"

이상 고온 덕분에 푸틴의 '에너지 무기화' 무력화 평가도
스위스 20도…유럽 8개국 역대 최고 기온 경신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유럽 곳곳에서 가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지난 5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유럽 곳곳에서 가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럽 대륙에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에펠탑 샤요궁 앞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수도 파리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1도를 가리켜 2019년 6월 28일 46도, 2003년 8월 12일 44.1도 다음으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되는 한편, 프랑스 전역 63개 지역에서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유럽 대륙에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에펠탑 샤요궁 앞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수도 파리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1도를 가리켜 2019년 6월 28일 46도, 2003년 8월 12일 44.1도 다음으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되는 한편, 프랑스 전역 63개 지역에서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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