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포항공과대학 내 설치 및 운영…중소기업 무료 교육 제공 "최신 장비 무료로 활용해 월 단위 수백만원 절약"
이달희 경북도경제부지사와 바크하우스 주 부산 미국 영사 등이 지난 12월12일 오후 포스텍(포항공대) 첨단기술산업화센터에 있는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에서 생산 설비 등을 살펴보고 있다.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는 애플이 오랜 신뢰를 쌓아온 한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한 프로젝트로 2021년 우수한 R&D 인프라와 쾌적한 정주 여건을 갖춘 포항이 최적지로 선정되면서 포스텍에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2022.12.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에 설치된 광학 현미경 장비. 최대 6500배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에 설치된 엑스레이 방식의 비파괴분석 장비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세계 최초로 한국 포항공과대학(포스텍) 내 구축됐다. (애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