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전원회의서 '한미일 공조' 비난… "南은 명백한 적"'전술핵 배치' 운운에 정부·軍 "어떤 도발도 주저없이 응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600㎜ 초대형 방사포 증정식이 작년 12월31일 노동당 중앙위 본부청사 정원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북한신냉전한반도중국이창규 기자 美항모 근접비행 이란 드론 격추…협상 재개 앞 긴장 팽팽(종합)네타냐후, 미-이란 핵협상 앞두고 "이란 약속 신뢰 못해"관련 기사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중국은 중국의 길을 간다 [황재호가 만난 중국]"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