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전원회의서 '한미일 공조' 비난… "南은 명백한 적"'전술핵 배치' 운운에 정부·軍 "어떤 도발도 주저없이 응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600㎜ 초대형 방사포 증정식이 작년 12월31일 노동당 중앙위 본부청사 정원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북한신냉전한반도중국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관련 기사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