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가뭄' 광주 3월1일부터 제한급수 위기 코앞

비상 대체수원 개발사업 4월 말쯤 준공 예정
매일 떨어지는 저수율…"시민 물 절약만이 절실"

본문 이미지 - 가뭄이 지속되면서 145만 광주시민의 식수원인 동복호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예년같으면 10월말 기준 85% 이상 물이 차 있어야 하지만 올해는 32%대로 떨어졌다. 이대로 가뭄이 계속되거나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으면 내년 3월이면 고갈된다.2022.11.1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가뭄이 지속되면서 145만 광주시민의 식수원인 동복호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예년같으면 10월말 기준 85% 이상 물이 차 있어야 하지만 올해는 32%대로 떨어졌다. 이대로 가뭄이 계속되거나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으면 내년 3월이면 고갈된다.2022.11.13/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11월22일 오후 광주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전남 화순군 동복댐을 방문한 뒤 관계자 등과 배에 승선해 동복댐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바닥을 드러낸 동복댐의 모습. (공동사진취재단) 2022.11.22/뉴스1 ⓒ News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지난해 11월22일 오후 광주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전남 화순군 동복댐을 방문한 뒤 관계자 등과 배에 승선해 동복댐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바닥을 드러낸 동복댐의 모습. (공동사진취재단) 2022.11.22/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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