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해외·로열티 매출액 7363억…작년 수준 넘어서내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TL 등 글로벌 신작 대기리니지W (사진제공=엔씨)THRONE AND LIBERTY (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 (사진제공=엔씨)정은지 특파원 중국, 美 주도 핵심광물 협의체 출범에 "무역 질서 훼손 반대"中, 미러 '뉴스타트' 만료에 유감 표명…"군축 협상 참여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