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3개월 남기고 일신상 사유로 사임'화물 전문가' 원유석 직무대행 체제로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 직무대행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