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더이상 국민께 누 끼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협상"주호영 "尹정부 정책-철학 반영하려고 노력…합의돼 다행"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신윤하 기자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도 비상…합동점검반 꾸려 요금·안전 대책'갱생시설 동기집' 얹혀 살던 전과30범…"나가라" 듣고 살해관련 기사日총선 앞두고 첫 당수토론…조기 해산 대의 둘러싸고 여야 설전프랑스 총리, 예산안 강행 후 불신임 투표서 19표 차로 기사회생진천군, 국도비·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2586억원 목표복지부, 사라지는 동네 병원 막는다…주민과 지역의료 살릴 사업 발굴트럼프 "그린란드, 대가 지불없는 영구·전면적 접근권 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