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초 젠더전문관 채용 등 노력 인정받아서울 도봉구 제27회 양성평등주간 양성평등 네트워크 선언 모습.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여성친화도시여성가족부여가부오언석윤다정 기자 미국인 55% "트럼프, 美 잘못된 방향 이끌어"…여론 악화 가속'韓 뛰는' 멕시코 도시, 카르텔 폭동에 쑥대밭…월드컵 치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