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독일인 2만명 대상…중국인에게도 확대되길 희망"지난 15일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노인이 천막 속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백신중국코로나19김예슬 기자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제도화 착수…남북 협력사업에 171억원 지원관련 기사SK바이오사이언스, 엔데믹 침체 딛고 반등…체질 개선 성과 주목日 선거판의 '일본인 제일주의'를 주시한다[최종일의 월드 뷰]中 우시바이오, 청두에 미생물 공장 착공…바이오 CDMO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