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전략핵 전투 태세 유지·향상"…美 "우크라 방공·정밀 타격 능력 향상"젤렌스키 개전 이래 첫 미국 방문…바이든과 정상회담러시아의 최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사르맛(Sarmat)'이 2022년 4월 20일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발사돼 시험에 성공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국방통제센터에서 국방 고위 지도부 확대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침공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2. 12. 2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우측)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국방통제센터에서 국방 고위 지도부 확대 회의를 열고 있다. 2022. 12. 2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자료 사진> 미국의 패트리엇 방공시스템. ⓒ AFP=뉴스1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측)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2022. 12. 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사르마트사르맛푸틴 핵 위협패트리엇 지원젤렌스키 미국 방문우크라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