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1주기(17일)를 앞두고 "12월의 날과 날이 흐를수록 천만 인민의 가슴 속에 간직된 그리움은 더욱 더 강렬해진다"면서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최소망 기자 프로스펙스, 데일리 러닝화 'SEAM 26' 출시…SWNA와 협업올리브영 매출 5.8조 돌파…'잘 파는 채널' 넘어 K-뷰티 성장 관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