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02년 서울이네…아르헨티나 광장 가득 메운 환호 물결

8년 만에 결승 진출…우승 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승기 탈환
디에고 마라도나 잇는 '국민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 마지막 출전 의미 남달라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후사일 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후사일 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36)가 13일(현지시간) 카타르와의 준결승전에서 3대 0으로 승리한 후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2. 12. 13. ⓒ AFP=뉴스1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36)가 13일(현지시간) 카타르와의 준결승전에서 3대 0으로 승리한 후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2. 12. 1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리오넬 메시가 네덜란드 공격수 부트 베르호스트에게 발언한 욕설이 인쇄된 티셔츠가 아르헨티나의 한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happyinktee 갈무리)
리오넬 메시가 네덜란드 공격수 부트 베르호스트에게 발언한 욕설이 인쇄된 티셔츠가 아르헨티나의 한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happyinktee 갈무리)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광장에 모인 축구 팬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