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김내과의원에서 의료진이 동절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백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부터 기존 만 18세 이상 성인 뿐만 아니라 12세~17세 청소년도 2가 예방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됐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신천지 특검 피하려는 장동혁이나 당게 변명 한동훈, 비루"유영하 "대구시장 노리고 박근혜를 장동혁 단식장에?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