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심한 인권 상황 개선되지 않아…계속해서 혐의 부인""국제 사회와 협력 및 독자 제재 여부도 검토할 것"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방한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인권우선국영국김정률 기자 장동혁, 비공개 긴급 최고위 소집…서울 재선거 소청 여부 논의여야, 후반기 원 구성·선관위 국조 논의했지만…평행선